붉은 기사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스포일러 [편집]
과거는 11화에서 짧게 나왔고 본명도 11화에서 공개되었다.
본명 클라비츠. 카욘의 믹스마스터로[3] 젊은 시절 카욘과 함께 몬치들을 무찌르면서 여행중이었다. 그 명성이 자자해 어딜 가든 환영받고 누구든 좋아하는 사람이었지만[4] 몬치를 전부 쓰러뜨려서 더 이상 코어포스를 얻을 수 없게된 후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.
믹스 슈터가 코어포스를 원하여 폭주하기 시작하고, 클라비츠는 이를 제어하지 못하고 조종당해 멀쩡한 헨치 마을 하나를 날려버린다. 잠시 제정신을 차렸을 때 카욘에게 자기를 가둬 놓으라고 하지만 결국 믹스 슈터가 몸을 장악해 카욘을 쓰러트린다.
어떻게 변한 건진 모르겠지만 붉은 신전은 그의 믹스 슈터 그 자체이다. 게다가 그 안에선 클라비츠의 의지가 존중되기 때문에 믹스마스터들은 믹스변신을 시킬 수 없었고 클라비츠의 마스터 헨치였던 카욘은 스스로의 힘으로 믹스변신하여[5] 클라비치가 조종하는 바벨에 대항한다.
바벨이 쓰러지고, 붉은 신전 밖으로 나온 믹스마스터들이 클라비츠를 코어로 해서 변형한 붉은 신전과 싸우는동안[6][7] 클라비츠의 마음속에 들어간 카욘은 클라비츠가 스스로 그 힘을 놓치 못함을 알고 설득해 결국 믹스 슈터의 구속에서 해방된다. 마지막엔 아마도 죽은듯... 19화에서 회상장면이 나온다.
모린의 태도로 봐서 그가 변신을 했을 때 그 안에 그에 의해 학살한 헨치들의 영혼들이 있었다. 수가 꽤 많은걸로 보아 꽤나 많이 죽인듯[8]
에바의 말에 따르면 클라비치는 푸른 여우와 자주 만났고 그를 함부로 대하지 못했다고 한다.
그래도 과거엔 꽤나 정의로운 성향이었는듯 하다. 심지어서 믹스 슈터가 폭주하자 자신을 가둬달라고 부탁을 할 정도였는걸 보면 본 성격은 좋았는듯 싶다. 책임감도 강한지 본인이 믹스 슈터의 지배를 벗어난 후 헨치의 영혼들도 풀려났는데 아직도 꿈을 못버린 믹스 슈터가 자시 속박하려 하자 본인이 직접 나서서 막았다. 다만 믹스 슈터에 모아놓은 강대한 힘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포기한건 좀 문제인듯... 어쩌면 믹스 슈터도 그걸 알고 폭주한듯
참고로 디트외 4명의 믹스마스터를 찌질히 헨치에게 기댄 믹스마스터라고 혹평했다.[9][10]
3. 기타 [편집]
[1] 하지만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고 붉은 기사의 영혼은 존댓말을 하지 않은걸로 봐서 아마도 존댓말을 한건 믹스 슈터일듯[2] 물론 때에 따라선 안하기도 한다.[3] 그것도 그랜드 믹스마스터라고 한다. 이쯤 되면 주인공들보다 더 대단할지도 모른다.[4] 미르도 카욘으로부터 붉은 기사의 본명을 듣고는 자신도 들어봤다고 말한다.[5] 이때 카욘은 자신이 믹스 슈터의 힘으로 수만번이나 변신했었다고 말한다.[6] 붉은 신전이 아머 나이트라는 로봇 형태로 변해서 싸운다.[7] 이때 그는 자신과 싸우느라 점점 목적을 잊고 이기기만 집착해 블랙 믹스마스터화 되는 디트와 아링, 레이를 보며 비웃었다. 물론 걔들은 화가 난 상태다. 이때 엉뚱하게 모린만 동료들에게 구박받았다. 이유는 그들과는 달리 블랙 믹스마스터화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. 안습[8] 사실 나머지 두 보스는 죽인 사람,헨치는 없다시피하다. 하지만 이쪽은...[9] 13화 예고편에서 그렇게 말했다.[10] 근데 그게 자기 헨치라는 사실.[11] 입술까지 붉어 착각하기 훨씬 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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